탁트인 바디! 작으배가없다면 하늘인가 바다인가 할 정도의 푸른 바다와 하늘!멋지다 감탄사가 절로나오고 날씨도 좋고 사람도 적고 차도 안막히고 너무 상쾌하고 멋진 바다 !조금은 지쳐 있는데 나타난 편백숲은 시원한 힐링 그자체! 완전 힐링된 하루. 멋진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