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좀 멀어서 새벽부터 관광차를 타기 위해서 분주하게 움직였다. 겨우 시간을 맞추어 버스에 탑승해서 출발했다.지인 총5명이서 자주 가는 편이라 버스 탑승해서 조용하게 경치도 보고 소곤소곤 이야기도 나누고 잠을 자면서 먼길을 출발해서 쑥섬과 편백숲에 도착했다.
쑥섬은 안내간판이 정비되지않았고 봄꽃도 생각보다 덜 이뻤다.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심호흡도 하고 조허은점도 많았다. 점심을 먹고 편백숲으로 갔는데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