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지자체 지원으로 다녀온 호수길 산책코스였습니다.

유명한 안흥찐빵거리에서 구매하면서 먹어보니 달지도 않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풍수원 성당이 있는 마을에는 꽃잔디와 다양한 꽃들이 피어있고, 성당주변 산책로가 잘 가꾸어져 있어서 산책하기 좋았으며,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무인판매대도 보는재미, 사는재미가 있었으며 성당 역사관에 들러 성당과 관련된 스토리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전통시장에 들러 횡성한우 국밥, 욱회비빔밥등으로 식사를하고 횡성호수길을 걸으며 호반의 풍경을 즐기며 오늘 여행을 마무리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