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8일

8시40분 성서홈플러스를 출발해서 코다리찜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튜울립이 만발한 아산 피나클랜드, 고즈넉한 공세리 성당, 멋진 소나무들이 줄지어 늘어선 현충사를 구경하고

장어구이로 거한 저녁을 한 후 모텔급 호텔로 가서 여장을 풀고 휴식~~~

널찍하니 여유로운 공간이라 만족...

 

4월19일

이른 아침을 한정식 뷔페로 맛있게 먹고 각원사로 향했다.

겹벚꽃과 수양매화가 활짝 피어나서 반겨주고 있었다.

봄꽃 맞이 나들이객들이 절 안에 가득했다.

정신없이 찰칵하고 다음은 독립기념관으로...

여유로이 거닐며 둘러보고 병천 순대와 국밥으로 맛있게 점심을 먹고 빵돌가마마을, 뚜쥬르로 가서 줄지어 서서 맛난 빵을 골라서 사서 대구로 가는 버스로...

브라보, 천안 아산 여행!

안전운전 기사님과 친절한 박정락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즐거운 여행이었다.

삼성여행사,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