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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햇살 따사한 날에 꽃들이 한창인 중부내륙지방인 천안, 아산으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천안의 유명한 음식거리에서 코다리정식으로 점심을 먹고 피나클랜드로 이동하여 온 들판을 덮고있는 튤립과 수선화를보니 마치 한폭의 그림과도 같았습니다. 인근 공세리 성당의 고풍스런 건축을 감상하고 현충사로 옮겨 잘가꿔진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걸을 수 있었습니다. 귀한 민물장어로 푸짐하게 석식을 먹으니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날은 한식 조식뷔페를 먹고 각원사로 옮겨 아름다운 벚꽃들의 잔치를 즐겼습니다. 웅장하고 넓은 독립기념관을 둘러본 다음 병천리에서 유명한 순대국밥과 순대를 먹고 오는 길에 천안의 빵돌가마마을에서 빵들을 맛보고 선물도 준비히면서 알찬 일정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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