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로서는 많이 알려지지않은 창원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진해해양공원에 도착하여 태양광 발전 건물인 솔라타워에 올라가서 남해의 푸른 바다를 내려다보니 가슴속까지 시원해졌습니다.

마산 아구찜거리에서 식사를 하고 콰이강의다리로 이동해 발밑으로 보이는 바닷물을 바라보며 아슬아슬 다리를 건너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양드라마세트장에 도착하여 주변을 둘러보니 바다를 배경으로 푸른 언덕과 꽃, 세트장이 조화를 이룬 멋진 곳이었습니다.

대구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 여행코스도 좋은데 여행상품 가격 저렴하다며 만족해하시는 고객님들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대구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