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시작된 매화마을 축제를 즐기기위해 회원님들과 함께 광양으로 떠나본다.
오전 일찍 출발한탓인지 다행히도 큰 교통체증없이 도착한 매화마을. 전국적으로 유명한 축제답게 순식간에 많은 인파들로 붐비기 시작하였다.
개화율이 70%이상되어보이는데 굉장히 예쁜 매화꽃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이어서 방문한 낙안읍성에서 맛있게 점심식사를 한 후 관광을 이어가본다. 옛 읍성을 관광지로 조성해 해마다 많은 여행객이 발걸음을 한다고한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순천의 선암사를 마무리하며 안전하게 대구로 귀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