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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에는 봄을 알리는 매화 꽃이 잔뜩 피었습니다.
현재 70%정도 개화해서 발길이 닿는 곳마다 향긋한 꽃 향기가 났습니다. 활짝 핀 꽃들 사이 곳곳에 포토존이 있어 예쁜 사진들을 찍을수 있었습니다. 전망대에 올라 매화와 섬진강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매년 백만명이상 찾는 축제장답게 각종 먹거리와 볼거리도 풍부했습니다.
매화마을에서 매화꽃들을 보고 구례 산수유 마을로 이동했습니다.
노란 산수유 꽃들과 맑은 물이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의 어우러짐이 풍경화를 보는듯 했습니다.
산수유마을은 다음주면 더 아름다워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