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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봄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추운 겨울을 지내고 처음으로 봄을 알리는 홍매화를 보기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통도사를 찾았습니다. 소나무가 춤을 추는 듯한 무풍한송로를 지나 통도사로 들어가서 만개한 홍매화를 보니 봄이 왔음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언제나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은 용궁사 역시나 많은 인파로 붐볐지만 바다 절벽에 지어진 멋진 용궁사의 전경과 함께 바다구경 사람구경까지... 여기저기 둘러보느라 바빴어요 점심엔 기장시장에서 식사도 하고 해산물 가득한 시장구경도 할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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