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오는건데 새롭게 보이는 신기함. 여행은 참 신기하구나 느끼게 됩니다! 같은 곳을 오는데도 느낌이 다릅니다! 내 마음이 새로워서 일까?흐리면 흐린대로 정말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모든 것이 좋은게 바로 여행이라고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벌써 2월의 마지막 날!즐거운 여행으로 마무리하고 3월을 또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