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겨울 날씨가 많이 풀렸다. 토요일 날씨를 확인하고

두툼한 겨울옷보다 좀더 얊은 옷으로 준비했다.

여행이란 늘 즐거운것 그래서 먼곳보다 삼성여행사 특가를 자주 애용하다보니,

안면있는 사람도 제법 눈에보인다.

정시간에  버스타고 집사람과함께 소곤소곤 내수면 관상어비즈니스센트로 향한다.

정식개장은 안했지만 이런기회를 통행 어항구경 많이했다.

아직 배는 안고픈데 점심은 상주 중앙시장에서 생일기념 소고기로 햇다.

담 향한 곳은 상주서 젤 유명한 경천대,코스를 전망대는 포기하고

경천대 주위에서 많은 휴식시간을 줘었으면한다.

우리가 많히 접하지 못한 낙동강생물자원관을 구경하고 도남서원으으로 향한다.

여행을 마무리하면서 쬐금 아쉬운점도 있지만,하루 대화의시간을 갖는것도 좋을듯하다.

담 여행을 기다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