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  창원으로  여행을떠났다. 솔라타워  건축물이  너무  크고  신기했다.솔라타워주위의  해안길을  따라  한바퀴돌고 유명한  맛집으로가서  아구찜을  먹었다.  매콤하면서도  맛있었다.  역시  지역의  특색있는  음식을  먹는건  색다른  경험이다.날씨도  너무  좋았고  오며가며  바다도  실컷보고  앞으로도  시간내서  좋은여행코스  있으면  삼성여행사와  함께  하고싶다. 가이드님  기사님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