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게 개인 하늘아래 처음찾은 상주여행, 도착하자마자 공기부터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한적하면서도 정겨은 분위기가 여행의 시작을 기분좋게 만들어주었다.

가장 먼저 찾은곳은 관상어수족관 :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다양한 열대어와 희귀어종이 전시되어 있었다.

다음으로 들른곳은 중앙시장 :

3대째 내려오는 국밥집의 맛은 깊은 내공이 느껴졌다.

유명 빵집에서 간식을 들고 시장을 천천히 걷는 시간은 여행의 또다른 묘미였다.

다음 방문지인 상주의 대표 명소인 경천대는 탁트인 낙동강 풍경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다.

다음 여행지인 생믈자원관에서는 동,식물 표본과 유전자원 등 550만 점 이상이 수장되어 있어서 다양한 생물의 전시를 볼 수 있었다.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인 도남서원에서는 잘 정돈되고오후 늦은햇살을 받으면서 툇마루에 걸터앉아 고즈넉한 정취를 마음껏 느끼며 힐링하면서 여행의 마무리를 잘 한 것 같다.

이번 여행에서 친절하게 안내해준 가이드님과 안전운전 해주신 기사님께 고마움을 전한다.

그리고 기획해준 삼성여행사에게도 아울러 고마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