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더워진 날씨. 강풍주의보가 있어 걱정했는데 오히러 너무 덥지 않게 적당히 불어주는 바람이 좋았던 날! 오랜만에 가는 해동용궁사는 파란 하늘과 파란 바다가 어우러져 청명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통도사가는길이 너무 막혔지만 그 많은 인파들 속에서 붉게 활짝 피었다가 저물어가는 홍매화는 짧은 우리의 인생도 이라하지 않을까! 생각각되는 인생이 느껴지는 여행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