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상주로 다녀왔습니다.

상주 관상어수족관은 다양한 열대어와 희귀 어종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고, 공간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관람하기 좋았어요.

경천대는 낙동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인상적이었고, 바람 맞으며 걷기만 해도 힐링되는 곳이었습니다.

도남서원은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잠시 머물기 좋았고, 한적한 풍경 덕분에 마음이 차분해졌어요.

상주 중앙시장은 활기찬 분위기와 정겨운 상인들 덕분에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먹거리도 다양했습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전시 구성이 체계적이라 자연과 생물 이야기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상주는 자연과 역사, 전통시장이 어우러진 도시라는 느낌이 강하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