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8일 일요일 저녁 대구공항을 출발하여. 편하게 베트남 다낭여행을 안전하게 마치고. 2월12일 목요일 대구공항으로 돌아왔어요. 다낭에서는 더워서 반팔차림으로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즐거운 여행을 했어요. 

 

베트남 스톤마사지도 무려2번이나 받고요. 마시지도 베트남이 잘하는구나 그런 생각도 들었고요. 바구니배가 신나게 탔구요. 호이안에서 씨클로도 탔네요. 룸당 과일바구니도 하나씩 넣어주셔서 망고랑 과일은 정말 실컷 먹어봤네요. 

 

바나힐에서 황금을 캐올리는 손을 모티브로 한 골든브릿지도 직접 걸어보았구요. 

 

호이안에서 풍등구경은 어마무시 많이 한 것 같네요. 

 

호이안에서 씨클로를 타면서 호이안 옛거리도 달려보았네요. 

 

호이안에서 소원빌기 촛불도 강물에 흘러보냈네요. 나중에 생각하니 소원을 빌지 않았더라구요. 

 

바나힐에서 유럽풍 건물 사이를 걸으면서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다낭시를 흐르는 한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야경도 즐겼어요. 

 

바구니배를 타고 색다른 경험도 해보았네요. 바구니배 마을의 슬픈역사도 배웠네요.

 

베트남 음식인 반쎄오도 맛있게 먹어보았고요. 

 

바나힐에서 비어플라자에서 먹은 쌀국수도 맛있었고요. 맥주2잔 쿠폰도 받았는데 뷔페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맥주를 한잔밖에 마시지 못했네요. 

 

호텔조식에서 쌀국수도 종류별로 다 먹어봤네요. 맛있었어요. 

 

 

룸당 과일바구니 하나씩 넣어주셨는데 양이 엄청났어요. 현지에서 먹는 잘익은 망고는 정말 맛있어요. 

 

우리 팀원 모두 좋으신 분들로 분위기가 좋았어요. 가족팀들이 대부분이라 초등학생도 많았고 연령대가 다양했는데도 화목한 분위기의 여행을 했어요.  한국인 가이드 한기정 선생님도 너무 너무 좋으신 분이었고 정말 꼼꼼하게 행사 진행해주셨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좋았어요. 현지가이드 민아샘도 성심성의껏 가이드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운전기사님도 안전운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삼성여행사. 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