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가먄 언제오나..하는 인제 자작나무숲길을 제일 춥다던 어제 다녀왔다. ( 실제 체감온도는 따스했다)

먼저 수타사에서 초. 공양미를 올리고

정식한상 먹고(가격도 밥상도 좋앗다)

수타삭 바로 옆 공원을 산책하고

자작나무숲길로~ 

아이젠이 필수일만큼 눈길~

하지만 한시간쯤 가볍게 걸어가니

우와~~~ 하얀자작나무와 하얀눈 파란 맑은 하늘!!

세상에 이라 아름다울수가!!!

개인차로 가기엔 너무 먼 당신 인제 자작나무숯길

삼성여행사를 통해 꼭 가보길 추천한다.

여름이나 가을에 또 한번  가자고 약속하며

다른 여행지를 검색중이다.

가이드님 이른 새벽 입이 얼 정도의 추위에 인원체크하신다고

고생많으셨어요(대구가 더 추운느낌이였어요)

긴거리 안전운전하신 기사님도 

매년 서너번은 꼭 삼성여핸사를 통해 여행을 줄기는 

남편과 나 올 2026년도  삼성여행사를 통해 좋은 추억 많이 쌓도록해야겟다

올 한해도 무사운전 무사고 안전여행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