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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추운 날에 강원도 홍천&인제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다시 찾아 온 수타사는 여전히 고즈넉하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었고, 겨울이라 그런지 방문객이 적어 간간히 들리는 종소리가 마음을 정화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ㅎ 추운 날씨였지만 자작나무 숲은 하얀 눈으로 뒤덮여 아름다운 경치를 한껏더 뽐내주는것 같았습니다. 두 장소 모두 재방문한 여행지였지만, 계절이 다르다보니 또다른 느낌과 경치를 담아갈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은 여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