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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햇살.눈빛에 반짝이는 하얀옷 자작나무를 보고파서ㅡ 강원도 위쪽에 있어서 항상 눈은 기본ㅡ ㅋ 2~3년전 왔을 때는 폭설로 입산금지ㅡ ㅎ 뽀드득ㅡ 뽀드득ㅡ 대구에서 불가능한 눈길 트레킹! 헤헤ㅡ 비록 아이젠 차고 걷지만 눈쏘리가 느무 쪼앙! 흐흐흐흐ㅡ 허얼ㅡ 삼사년전 첫 쌍둥이 엄마를 또 만났네! ㅋ 한 녀석이 장염에 걸려서 빌빌ㅡ 또 한놈은 김밥싸서 준다! 서너달만에 여행만남ㅡ 방가워 꼬기에 술잔이 오가고! ㅋ 그렇게 또 먼 여행과 맛집에 오널도 해피해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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