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다시 방문한 태백산 눈꽃축제.

눈이 많이 없어 아쉬웠지만.체험거리도 많고. 눈조각상도 많았다

바로 옆에 있었던 석탄박물관도 정말 인상 깊었고,

하이원곤돌라 편도 20분..정말 주변 풍경이 멋졌다.

 

마지막코스인

정암사.수마노탑까지

정말 완벽한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