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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곶감 축제 일정에 다녀왔습니다. 축제와 함께 맛있는 식사 제공과 피로를 풀 수 있는 힐링센터 일정으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2대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월류봉에서 산과 강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경치는 추운 날씨에 강이 꽁꽁 얼어 겨울의 감성을 더해줍니다. 다음 일정으로 방문한 레인보우 힐링센터에서는 온열침대와 족욕장에서 휴식을 취하며 겨울임을 잠시 잊은 듯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푹 쉬고난 후에 제공된 식사 두부버섯전골은 따뜻하면서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어 완벽한 한끼였습니다. 레인보우 식물원에서는 다양한 아열대 식물들과 함께 한겨울에 온실속에서 핀 꽃들을 보고, 마지막 대망의 영동 곶감축제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며 시중보다 저렴하게 곶감도 구입하여 기분좋게 대구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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