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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마지막날, 지역축제로 유명한 영동 곷감축제를 방문하기위해 길을 나서본다. 대구랑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한 영동이기에 평소보다 조금 여유있는시간에 출발하여 도착한 영동 월류봉. 정말 멋스러운 봉우리와 주변의 자연경관을 구경하고 추운 몸을 녹이러 이동한다. 따뜻한 두부전골을 먹으니 정갈하고 깔끔한 맛에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진행되는 오후일정. 레인보우 식물원을 시작으로 힐링센터에서 족욕,찜질방을 이용하며 한주간의 피로를 씻어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곷감축제. 지역의 유명한 축제답게 전국 각지에서 정말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다. 맛있는 곷감도 시식하고 축제를 한껏 즐긴 후 여행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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