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지만 거의 만차로 영동으로 떠납니다

첫 코스인 월류봉~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

추운 날씨였지만 기암절벽 절경에 반해버렸네요

뜨끈한 두부버섯전골로 든든히 점심을 먹고

식물원을 둘러보고 레인보우힐링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곶감축제장으로 갑니다

영동곶감축제장은 대형천막 안에서 진행되어서 

추위를 조금이라도 피하며 둘러볼수 있어요

판매처 곶감 시식도 하고 곶감구매도 했어요

야외도 행사장이 많고 볼거리 먹거리 많아요

추운날씨였지만 오늘도 알찬구성으로 재밌는

여행을 무사히 마무리 합니다

고생하신 가이드님! 안전운전 해주신 기사님!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