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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불고 날씨가 많이 싸늘했지만 양떼들을 보니 동심으로 돌아간듯 신이 났어요 건초주기도 넘 재밌었고 아기양바람도들도 너무 귀엽고 예뻤어요 탁트인 넓은들판을 산책하는데 기분도상쾌하고 아직 녹지않은 눈도 보았네요 강릉중앙시장에는 맛있는 먹거리가 많아서 눈이 즐거웠고 점심으로 먹은 장칼국수도 뜨끈하니 맛있었어요 마지막으로 해변 커피거리에서 푸르른 바다를 보며 사진도 찍고 까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한잔은 너무 좋았어요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고 좋은추억이 될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