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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길 찾아 떠나는 겨울 식도락여행으로 여수와 순천으로 다녀왔습니다. 마침 추운 날씨도 풀리고 따뜻하고 파란 하늘색을 보면서 남도의 운치를 맛볼수 있었습니다.
여수 명물 음식인 서대회와 아구찜으로 점심을 먹고 새로이 여행프로그램에 들어온 여수 예술랜드로 향했습니다. 시원한 바다풍경을 담은 예술랜드의 다양한 미디어 작품과 조각공원을 둘러보았습니다. 한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향일암에서 소원을 빌어보고 맛있는 간장게장으로 식도락여행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이튿날은 여수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여수를 한눈에 둘러보았고 순천으로 이동하여 정겨운 초가집의 겨울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창 제철인 꼬막정식을 먹은뒤 조용한 순천만 국가정원을 둘러보고 대구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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