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떠나는 버스 여행. 남계서원 둘러보며 해설가 샘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떠난 이번여행 겨울이지만 날이 좋아 더없이 좋았네요 남계서원 뒤쪽 소나무 둘레길 쉬엄 쉬엄 걸으며 숲속 공기들이키고 힐링했어요. 맛있는 종갓집비빔밥에 상품권까지 줘서 여행을 알차게 즐겼어요. 낯선 이들과 둘러앉아 인사나누고. 한국의 정을 느낍니다. 서암정사. 벽송사 그오르막은 힘들었지만. 산사에 앉아 션한 바람 맞으며 합장의 기회를 가지니 마음도 차분해지고 이여행 참 잘왔다고 자아자찬을 합니다 여행을 계획을 하고 떠나는순간까지 그 설렘 으로 저는 또다른 여행 코스를 찾아봅니다. 가이드샘의 섬세한 사진찍어줌에 셀카의 미흡함도 채우고 즐건여행에 또다른 행복이였어요. 담에 다른 여행지에 또 뵙기를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