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울답지않은 포근한 날씨에 강원도 태백으로 기차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른 새벽 동대구역에서 출발하여 도착한 곳은 분천역 산타마을!! 곳곳이 예쁜 장식물들로 꾸며져서 사진찍기 바빴습니다. 드디어 탑승한 협곡열차!!! 눈덮인 태백산맥 골짜기 풍경을 기차를 타고 둘러보며 겨울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태백산국립공원은 곧 열리게 될 눈축제 준비로 곳곳에 눈으로 조형물을을 만들고 있었고 새로 생긴 하늘전망대에 올라 태백산의 전경을 내려다 보니 가슴까지 시원해졌습니다. 이후 정암사와 황지연못을 둘러본 후 대구로 돌아왔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긴 일정이었지만 인솔에 잘 따라주시고 따뜻한 미소로 이야기 건네주신 고객님들...모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