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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 여행은 함양이다 함양여행은 해설자님이 동행하시기 때문에 간단한 설명을 듣을수 있어서 좋았다 첫 코스인 남계서원과 청계서원을 둘러보고 개평한옥마을로 이동했다. 문화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일두 정여창 선생의 고택을 둘러보았다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고 들어가는 골목길과 돌담풍경이 한옥정취를 고스란히 만끽할수 있었다 점심을 먹고 곶감축제장으로 갔다 스템프 이벤트를 하며 행사장의 곶감과,말랭이를 전부 맛 보았다.생긴건 다 비슷한데 맛은 다 달랐다 (시식하는데 정신이 팔려 사진을 하나도 찍질 못했다ㅠ) 마지막 코스인 서암정사,벽송사를 둘러보고 여행을 마무리했다 오늘도 수고하신 가이드님과 기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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