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인생 첫 해돋이를 보러 해남 땅끝마을로 출발~!!

밤 11시 40분경에 버스에 승차해 밤새 해남으로 달려 갔습니다아쉽게도 해뜨는건 보지 못했지만 제가 평소에 가보고싶었는데 너무 멀어 엄두도 못내었던 해남 땅끝마을에 오니까 그냥 너무 좋았어요 ㅎㅎ

아침으로 제공되는 떡국을 먹으며 나이 한 살도 같이 먹고

가우도로 향했습니다 정말 강태풍이 불어서 바람에 날아갈뻔 했지만 끝까지 완주하고 다음으로 고려청자 박물관에가서 간단히 구경하고 다시 대구로 향했어요 평소에 엄마랑 여행사 통해서 여행을 즐기는데무박 2일은 처음이라 설레고 재미있었어요 다음에도 좋은 여행지 있으면 엄마랑 또 여행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