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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33대 성덕왕7년(서기708년),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수타사에 먼저 도착하여 고즈넉한 사찰을 둘러보고 근처 식당에서 버섯곤드레 비빔밥으로 이른 점심을 먹고 인제 자작나무숲으로 향했다. 추운 날씨이지만 바람이 거의 불지 않고, 또 오후가 되니 기온이 조금 올라가서 춥지 않게 눈길을 트레킹할 수 있었다. 마지막에는 자작나무들이 쭉 줄지어 늘어서서 반갑게 맞아주었다. 한겨울, 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멋진 경치를 보며 트레킹한 행복한 날~~♡ 삼성여행사, 브라보! 안전운전 기사님과 친절한 조길현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즐거운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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