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고객님들과 함께 해맞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31일 밤늦게 출발하여 새해의 순간을 여러분들과 함께 맞이하게 된 것도 뜻깊은 일이었구요, 한반도의 최남단이자 시작인 땅끝마을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것도 가슴벅찬 일이었습니다.

땅끝마을은 해맞이 행사로 많은 사람들로 붐볐고 무대공연도 보며 축제늘 즐길수 있었습니다.

해맞이 후 식당으로 이동하여 떡꾹 한그릇 뚝딱 먹고 가우도와 고려청자박물관을 둘러본 후 대구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