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평생처음으로  해맞이  여행을  사랑하는딸과  함께해서  너무  벅차고  행복했어요.  생각보다 춥지않아서고생을  덜했네요. 소원도빌고  맛있는  떡국도먹고  가보고싶었던  가우도라는  섬도  가보고  아주  알찬  여행이었어요. 가우도  다리  건널때  태풍급  바람이  불었지만  꿋꿋하게   건너고  돌아왔어요. 2월에는  지인들이랑  한탄강  가기로  했는데  다른분들도 같이가요. 가이드분과  기사님   안전운행해  주셔서  감사했어요.삼성여행사  관계자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