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대 일출명소답게 정동진 해변에 수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소원을 가숨에 품고 떠오르는 태양을 기다립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태양이 떠오르기만을 기다리는데 먼 바다수면위 낮은곳에 구름이 잔뜩 끼어 애를 타게 합니다.

그래도 결국 구름위로 새해 첫 태양이 떠오룰때 감동이 몰아닥칩니다.

 

시장기를 달래기위해 강릉시장에 들러 다양한 지역특산물을 맛보고 가족들을 위해 이것저것 구매도 합니다.

 

 28인승이라 무박이라도 버스내에서 편히 쉴 수 있어 좋았던 새해 첫 나들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