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날씨에 칼바람까지 불어 추웠지만, 구름 사이로 뒤늦게 떠오른 해를 보며 오히려 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아침으로 먹은 떡국으로 추위로 얼었던 마음을 잠시 녹이며,
따뜻한 관광버스로 이동하여 가우도 출렁다리와 도자기 박물관까지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추위도 잊을 만큼 즐겁고 희망찬 새해 첫 여행이었습니다.
편안한 버스 여행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