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까지 자차로 가기가 부담스러워서 버스투어를 이용해봤는데 이동 중에 잘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보리암가시면 산신각 꼭가보세요. 좋았습니다.
미조항에서 멸치쌈밥 먹고, 독일마을에서 파독전시관을 방문하고 구경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은모래비치에서 해지는 노을 보고 대구로 왔습니다. 즐거운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