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첫 영하의 기온을 맞은 11월 마지막 토요일, 40분의 회원님들과 서해안으로 여행을 떠나본다.

올 여름 방문했던 대천해수욕장과 상화원은 겨울이되니 색다른 매력으로 많은 여행객들을 반겨준다.

대천해수욕장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한 후 근처에 있는 상화원에 도착.

방문객센터에서 나눠주는 따뜻한 커피와 떡을 먹으면서 해변길을 따라 유유히 걸어본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태안에 위치한 영목항 전망대. 일몰시간에 맞춰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오늘도 안전히 여행을 마무리했다.

 

우리 회원님들 너무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다음 여행때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