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초입의 대천해수욕장은 또 다른 낭만과 멋짐이 뿜뿜~~~

친구가 한턱 쏜 해물탕으로 거하게 맛난 점심을 먹고 해수욕장 모래사장을 거닐며 윤슬이 반짝이는 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도 찍고 힐링하고 상화원으로...

세계에서 제일 긴, 1km나 되는 지붕이 있는 회랑과 철썩이는 파도와 멋진 숲과 바위들을 가진 전통 정원을 거닐며 제대로 행복한 시간~~~

마지막으로 태안 영목항 전망대로...

51m 높이의 22층 전망대에서 서해의 거대한 갯벌과 아름다운 낙조를 보면서...오늘의 여행 마무리 ~~~

안전운전 기사님과 친절한 조길현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즐거운 여행이었다.

삼성여행사! 브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