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옹선사, 자장율사의 봄맞이 법문을 듣고자
ㅇ 여행일자 : 2022.2.27 ㅇ 여행지 : 해동용궁사, 기장시장, 양산통도사 ㅇ 해도묭궁사 ㅡ 고려말 나옹대사가 창건 ㅡ 명칭은 보문사에서 해수관음보살상 건립후 해동용궁사로 ㅡ 한 가지 소원만은 들어준다고 매일 수천명이 찾아 옴. ㅇ 기장시장 어물이 유명 ㅡ 회센터에서 모둠회 1kg에 35000원에 초장등 15000원으로 ㅡ 2인분의 식사는 만족 ㅇ 양산 통도사 ㅡ 신라 선덕여왕과 동갑내기 자장율사가 창립 ㅡ 봄맞이 매화를 자장율사가 사랑했던 것에 착안해 자장매로 ㅡ 통도란 금강계단을 통회하여 해탈하는 것을 ㅇ 법문을 듣고 느낀 것 : 인생이란 괴로운 비극 속에서도 광고같은 행복이 있다는 사실을... |